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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대마,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약을 너무 심하게 했네!!!

멜앤미 0 5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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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유씨의 머리카락을 정밀감정한 결과 프로포폴과 대마 성분뿐 아니라 코카인과 케타민 마약류도 검출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이로써 유아인이 투약한 것으로 의심되는 마약성분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까지 총 네 종류로 늘어났다.강력한 환각과 중독을 일으키는 코카인은 코카나무잎에서 추출되는 중추신경 흥분제로 헤로인, 필로폰과 함께 3대 마약으로 취급되며 신경계의 변화를 한 번 사용만으로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효가 있는 동안은 쾌감과 집중력, 창의성과 삶의 의욕을 극도로 솟아나게 하는 효과가 있지만 계속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수면장애, 인성장애 등의 정신적 장애가 생기고 폭력, 반사회적인 행동의 증가 등을 유발한다. 계속복용하다 약에 의존하게 되면 빈맥, 체중저하, 지각장애 및 동공확장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의 소견이다.또한 케타민은 동물 마취제 및 치과용 마취제 또는 전신 마취제로 로 쓰이는 약물로서 강력한 진통작용과 함께 환각작용 일으켜 마약처럼 오용되게 된 약품으로 2006년 마약류로 분류됐다. 경찰은 케타민 처방기록을 확보해 유아인이 상습적으로 투약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유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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