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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개딸들,"이재명 반란표 꾸민 이낙연",,,,,,"영구 제명" 청원 5만명 '훌쩍'

멜앤미 0 7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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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를 이번에 민주당에서 영구제명 해야 됩니다'라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강성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이른바 '개딸'(개혁의 딸)들이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영구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글을 올린지 단 3일 만에 5만 327명이 넘는 인원의 동의를 얻어 동의율은 100%를 넘어섰고 답변 충족 요건인 5만명을 돌파했다. 권리당원 5만명 이상의 동의를 30일 이전에 받았기 때문에 당 관계자는 청원과 관련한 답글을 남겨야 한다. "지난 대선 때 대장동 건을 이낙연 전 총리가 최초로 터뜨려놓고 이재명 대표님께 사과도 하지 않고 자기는 미국으로 냅다 도망쳤다"면서 "대한민국은 그로 인해서 지금 검사 독재 국가가 됐다", "민주당을 그 사람이 검사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청원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이낙연 전 총리의 강제 출당 및 영구 제명을 주장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 청원인은 "이재명 대표를 이낙연 전 총리는 자기 사람들을 이용해서 어떻게 하면 제거할까, 이 궁리만 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서 체포동의안에서 민주당 내 반란표가 나오게 만든 것도 이낙연 전 총리가 꾸몄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민주당에서 이낙연 전 총리는 반드시 강제 출당 시켜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 전 총리는 이른바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지난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 때 처음으로 제기한 바 있다. 이후 이 대표에게 경선에서 패배한 이 전 총리는 대선 직후인 지난해 6월부터 미국 조지워싱턴대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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