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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다시 부활?,,,,,,,,,"새로운 계파 형성"

멜앤미 0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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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계의 정치 생명이 이번 전당대회 결과를 계기로 위기에 봉착했단 관측도 나온다.'반윤' 스피커 역할을 할 수 있는 요직 인사가 아무도 없어서다. 게다가 비윤계는 친윤 천하에서 목소리를 내기도 어려울 것이고 특히 이준석계의 운명도 암울하고 그래서 이 전 대표도 위기라고 전망 할수도 있다. 그럼에도 이준석계에 대한 긍정적 평가도 있다. 소장파로서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당내 새로운 계파로서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입지를 다졌다는 것이다. 수도권과 청년층 표심이 중요한 만큼 내년 총선 정국에선 이준석계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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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비윤계는 천아용인이 모두 전멸했지만 절반 정도 성공한것으로 보인다. 이준석 전 대표도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다시 부활했다. 친윤계, 안철수의 중도파에 이어 이준석을 중심으로 한 새 계파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그래서 앞으로도 친윤 지도부에 계속 목소리를 내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청년·원외라는 한계에도 천하람 후보는 '반윤' 스탠스를 지키며 전당대회를 통해 중진 정치인들과 경쟁해 인지도를 끌어올려 당내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핵심 당직자들의 험지 출마 등 공천 개혁 방안도 제시하며 '개혁 보수' 이미지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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