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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고 명문의 강등 위기",,,,,,,'터져버린 전북 팬들의 분노'

멜앤미 0 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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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K리그를 대표하는 강호인데, 창단 이후 지금까지 리그에서 9회 트로피를 들면서 K리그 최다 우승 구단이 바로 전북이다. 그런데 최근 흐름이 좋지 않은데,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4위를 차지하며 2008시즌(4위) 이후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시즌인데, 최악 그 자체로, 리그 초반부터 흔들리더니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자진 사퇴했고, 이어서 김두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드리고, 이승우 등 수위급 자원이 합류했지만 마찬가지이다. 이번 인천과의 무승부로 최하위로 떨어지진 않았으나, 리그 종료까지 2경기 남은 시점에서 전북은 여전히 11위인데,,,,,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나오자 전북 응원석에선 야유가 터져 나왔는데, '김두현 나가'라고 적힌 걸개까지 등장했다. 전북이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경기력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는데,,,,맨날 1위하다가 꼴찌부근에서 맴돌면,,,,,,정말 돌아버리겠다!!!!!!!! 아니 전북이 머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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