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토트넘, SON 재계약 생각 없다" 10년 헌신 와장창 할수도???

멜앤미 0 3024

14.jpg

 

토트넘 소식을 비중있게 전달하는 매체 '투더레인앤드백'은 13일 "토트넘 소식에 꽤 공신력을 자랑하는 앨러스디어 골드 기자가 팀과 손흥민이 원하면 연장 계약에 합의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토트넘은 손흥민과 새로운 재계약을 체결할 조짐을 보이지 않았다(There has been no signs of a new contract being offered by Spurs)"라고 알렸다. 만약 연장 옵션 없이 2024-25시즌을 끝낸다면 손흥민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풀리게 된다는데, 빠르면 내년 1월부터 보스만 룰에 따라 다른 팀과 자유롭게 사전 협상을 할 수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 전술적 유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특히 해리 케인이 떠난 상황에 9번 자리까지 메우면서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고민을 일부 덜었다. 하지만 그러나 현재 손흥민의 계약 상황이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손흥민의 계약은 2024년 6월까지 유효하며,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연장 옵션을 발동할 공식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 유럽5대리그 내 강 팀과 연결됐다는데,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손흥민 에이전트가 접촉했고 비공식적인 대화를 끝냈다는데, 손흥민에게 사우디아라비아행 루머가 있었지만 선수가 유럽에 남고 싶어한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 본인은 "아직 토트넘에 소속된 선수이기 때문에 굳이 더 드릴 말씀은 없고, 항상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로 영국에 돌아가 제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지켜보고 싶다. 축구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토트넘에서 10번째 시즌에만 모든 걸 집중하고 쏟아부을 다짐을 했다. 그려! 손흥민 화이팅!!!!!!!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