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좀 가만히 계시라" 비판에,,,,,,대통령실 "진정성 봐달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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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5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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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마포대교에서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 근무자와 함께 도보 순찰을 하고 있다.
12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특히 (지난 10일 자살 예방 및 구조 관계자를 찾아 격려한) 행보는 세계 자살의 날을 맞아서 이뤄진 것"이라며 정치권 비판과 관련 "여사의 행보를 정쟁으로 삼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적절하고 과하다"고 반박했다.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판단과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의 불기소 처분 권고 뒤 이러한 행보에 나선 것을 두고, 야당은 물론 여권 안에서도 비판적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앞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김 여사가 마포대교 일대를 찾아 '경청', '조치', '개선'과 같은 단어를 쓰는 모습은 마치 자신을 통치자로 여기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상식적으로 민심이 어떤지 대통령 내외분들이 좀 정확히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제발 좀 가만히 계시면 안 되나"라고 말했고,,,,,"민심을 무시하고 있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 여사가) 국민 앞에 진솔하고 겸손하게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때(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등 비판이 이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영부인의 역할은 대통령이 챙기지 못하는 곳의 목소리를 함께 듣는 역할도 있다"며 "그 진정성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는데,,,,,예전처럼 막 '행보'를 하고 싶었는데, 그놈의 가방때문에 총선기간 내내, 투표당일에는 몰래 투표하고, 사건종결날때까지 숨죽이고 있었는데,,,,,이제 좀 '행보'를 하겠다는데,,,,,걍 가만히 좀 내비둬라!!! 어디까지 할건지 좀 두고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