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軍 전방부대 CCTV 1300대가 중국산? 영상은 중국 서버로,,,,,,'헉'

멜앤미 0 3156

18.jpg

 

국방부는 국내 특정기업이 납품한 경계용 CCTV에 대해 지난달 전수조사를 지시했다는데, 주요 부품 중 일부가 중국산이라 CCTV 촬영 영상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육·해·공군은 주둔지나 훈련장에 설치된 CCTV 1300여개를 찾아냈고, 최근 모두 철거하고, 국산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밝혔다는데, 철거된 CCTV는 비무장지대(DMZ) 등을 주시하는 경계작전용은 아니며, 훈련장과 부대 울타리 등을 감시하는 용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20년에도 해안 경계용 CCTV가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인 게 드러나 군이 긴급점검을 벌였는데, 핵심부품에서 중국 서버와 연결된 악성코드가 발견돼 군사기밀인 영상 정보가 소위 '백도어'를 통해 유출될 거란 우려가 나왔었다. 군이 보안에 취약한 부품을 제때 걸러내지 못해 CCTV를 비워두거나 다시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 빚어졌다는 지적이 나오는데,,,,,군의 말을 어떻게 믿니? 사건만 터지면 인사 불이익 안 받을려고,,,,,조작해서 보고하는데!!! 아마 전방 DMZ에도 깔려 있었고, 정보 유출 사례도 있었을 것이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