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한선화 유튜브에 올라온 이준석 영상에 시끌시끌"

멜앤미 0 2818

22.jpg

 

11일 유튜브 채널 '궁금한선화'에는 "떡상과 나락을 오가는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는데, 이날 이준석 의원이 게스트로 출연, 한선화와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그의 출연은 유튜브 제작진과 이 의원의 친분에 의해 성사됐는데, 이 의원은 "저는 며칠 전 한선화씨 나온 영화 '파일럿'도 봤는데, 원래 조정석씨를 좋아한다. 유쾌한 영화를 많이 하셔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선화는 "제가 의원님이라고 불러도 되나"라며 "저랑 다섯 살 차이밖에 안 난다. 실례가 안 된다면, 그럼 선화야! 라고 해 달라"고 부탁하자 이 의원은 "선화야"라고 부르며 "정치인은 시키면 다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농담도 주고받았는데, 본인의 국회 발언을 담은 한 유튜브 쇼츠 영상이 27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이 의원은 한선화에게 "300만 가볼까? 술 좀 갖고 오고, 방송 제목(채널명) '화끈한선화'로 바꿔가지고"라며 농담도 던졌다. 이후 국회의원의 월급 이야기, 정치계에 입문하게된 계기 등의 대화를 이어갔다는데,,,,,,네티즌들은  "정치인이 이 채널에 출연하는 게 맞나", "한선화 씨도 동의한 출연인가", "이제 막 시작하는 유튜브 채널인데 게스트 섭외에 신중을 기해주길 바란다"라는 등의 부정적 반응이 쏟아지자 제작진은 결국 영상을 비공개 전환했다. 왜? 이게 문제가 되는거지??? 전혀 감이 안오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