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관 "내년 의대정원 바꾸기 어려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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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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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이미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마감됐기 때문에 2025년도 의대 입학 정원은 변경하기 어렵다"면서 "2026년은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의료계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제로베이스에서 검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의료계에 요구하고 있는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선 "이미 지난 4월부터 그렇게 대안 제출을 요청했고, 정부는 2000명이라고 하는 숫자를 발표했는데 그것이 비과학적이고 근거가 미약하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러면 의료계에서 생각하는 과학적이고 근거가 있는 정원은 얼마인지를 여쭤본 것"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의료계 단체가 여럿인데 합리적인 하나의 대안을 가져오라는 건 굉장히 모호한 것 아니냐'는 것에 대해서는 "정부가 말한 단일안이라고 하는 것은 숫자 하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대략 의료계에서 생각하는 안을 제출해 주시면 논의가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현재 의료계의 반발로 출범하지 못하고 있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서도 "추석 이전에 출범을 목표로 했는데 잘 추진되지 않았다"며 "정부도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고, 의료계에서 참여한다면 협의체 구성 형식에 상관없이 정부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의협이 뭐라하든 그들의 요구대로, 예전처럼, 순순히 들어주면,,,,,이번도 잘 넘어가겠지만,,,,,다음에도 반발할게 뻔하니까,,,,,이번에 강경하게 밀고 나가겠다는 '정부의 의지'인가??? 어쨌든 응급실 뺑뺑이에 죄없는 국민들만 죽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