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기안84 "뒤질뻔",,,,,,,,'뉴욕 마라톤 완주 후 탈진'

멜앤미 0 3239

23.jpg

 

기안84는 지난 3일 열린 제 54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4시간 48분 16초로 완주했다는데, 이는 출전한 전세계 선수 5만5,508명 중 3만 6,625등이며, 한국 출전 선수 154명 중 114번째로 완주한 기록이다. 지난 1970년 개최 이후 매년 11월 첫 번째 일요일에 펼쳐지는 뉴욕 마라톤은 스태튼 아일랜드를 출발해 브루클린-퀸즈-맨해튼-브롱크스를 거쳐 맨해튼 센트럴 파크를 따라 완주하는 42Km 코스다. 기안84는 '나혼자 산다' 멤버들의 이름과 '한국 파이팅'을 쓴 티셔츠를 입고 뉴욕 마라톤에 참가해 끝까지 달리는데 성공했는데, 코스가 어려웠다고 전해진만큼 기안84가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늦은 시간을 기록했지만 교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기안84는 자신의 계정에 "응원와주신 교민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즐거우면서 뒤질 뻔한 묘한 꿈을 꾼 기분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뉴욕 마라톤 축제 뒤질뻔 풀코스 아쉬움 서브포 이하 카본금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실감나는 감정을 전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