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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인력난인데,,,,,,,사직서 안 내고 출근도 안 하는 '윤 정부 어공' 80명

멜앤미 0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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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 대통령실이 무덤 같다고 한적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정부 대통령실에서 일한 공무원 전원 복귀를 지시했단다. 다음날 대부분이 복귀했지만, 상당수는 간단한 인수인계만 마치고 소속 부처로 돌아가게 되면서, 대통령실 관계자는 "인력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공무원 추가 파견을 요청하고 있다"고 했단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 채용된 별정직 공무원, 이른바 어쩌다 공무원이 된 '어공' 80명가량이 사직서를 내지 않은 상태로 출근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는데,,,,,대통령실 관계자는 "업무를 안 하는 상황에서 월급은 받아가고 있다"면서, "전혀 나타나지 않거나 사직 의사가 없는 분도 있다"고 말했다. 이들이 대통령실 편제를 계속 차지하고 있어 새 정부의 별정직 공무원을 채용할 자리가 없다는 것으로,,,,,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연락이 닿지 않는 사람도 있어 자체 '면직 위원회'를 만들어 강제면직 시키는 방안까지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단다. 이렇게 대통령실에서 인력난으로 허덕이다, 결국 사달이 났다는데,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40대 직원이 과로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해당 직원은 대통령실에 파견돼 인사 검증 업무를 담당해 왔는데, 인수위 없이 출범한 새 정부에서 인사 검증을 할 인력과 시간이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단다. 놀라운점은,,,,,공무원들은 사직서를 안내고, 출근을 하지 않아도,,,,,월급은 꼬박꼬박 받는구나!!! 대박이다!!! 이에 이재명정부 대통령실은 윤석열정부 출신 '어공(어쩌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출근은 하지 않은 채 월급만 받고 있다'며 면직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민의힘 측에선 문재인정부→윤석열정부 사례를 들어 '구직활동시간을 주자는 취지의 관례를 무시한 것'이라는 반박이 나오는 상황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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