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평상복도 디올",,,,,,,,,"취향 뚜렷했다"는 김건희에 쏟아진 명품 선물

멜앤미 0 817

46.jpg

 

최재영 목사는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통일교 측이 건넨 샤넬백 등에 대한 수사도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그 사람들(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은 남의 눈을 신경 쓰는 사람들이 아니다.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내 사건으로 나라가 온통 들썩이는 와중에, 샤넬백을 받은 것이다“라며,,,,,”내 사건 때문에 온통 시끄러웠다면, 돌려주거나 안 받아야 하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받은 것이다. 애초부터 그런 사람들이다”고 말했단다. 한남동 대통령실 관저에 출입했던 다른 김 여사의 지인들은 “디올백 사건으로 김 씨의 취향이 확인되자, 오히려 디올 명품 선물이 폭주했다”고 증언했다. 한 인사는 “온 사방에서 디올 명품과 선물권이 들어온 것인데, 여사 생일(9월) 전후로는 도배할 정도로 들어왔다“며 ”디올 명품 선물을 준 사람 중에서는 실세 윤핵관 의원 부인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들어온 명품과 선물 상품권을 들고 직접 가서 더 비싼 명품 옷과 바꿔오기도 했다”고도 주장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자신이 목격한 김 씨의 디올 취향은 뚜렷했다”고 주장하면서 “평소에 입는 옷도 디올이고, 관저에서 입는 평상복도 디올이었으며, 최근 명품 수수 의혹 보도를 보고 내가 얼굴이 달아올랐다. 받을 수는 있다고 치자. 그걸 더 비싼 거로 바꾸러 간다는 것이 말이나 되나”라고 말했단다. 현재 김 여사 관련 수사는 크게 세 갈래로 진행 중인데, 서울중앙지검은 명태균 씨 공천 개입 의혹을, 서울남부지검은 건진법사 게이트 관련 명품 수수 및 인사 청탁 의혹을, 서울고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각각 수사 중이란다. 이 중 도이치모터스 의혹과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은 조사 단계가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김 씨에 대한 대면조사만을 남겨둔 상태라고 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