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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서 한복 입은 김혜경 여사의 품격,,,,,,,"사진 요청 쇄도"

멜앤미 0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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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6일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영부인 외교’ 무대에 올랐다는데, 김 여사는 이날 다니엘 스미스 캐나다 앨버타주 주지사가 마련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환영 리셉션과 메리 사이먼 캐나다 총독이 주관한 환영 만찬에 이 대통령과 함께 자리했단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구성원,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김 여사는 연노란색 치마와 녹색 저고리의 전통 한복을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했다”며 "많은 분이 전통 의상 때문인지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주하게 인사를 나누는 연성 외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는데,,,,,영부인이 현대식옷을 입던 전통의복을 입던 자유의사이지만,,,,,디올스타일을 좋아하는 김건희보다는 김혜경여사가 더 영부인스럽다. 김여사는 그동안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의 관련 의혹을 의식한 듯 6·3 대선 기간 동안, 대선 이후 동안 조용한 내조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단독 공식 일정이나 개별 사진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는데,,,,,비교가 된다!!!!!!!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른 태도와 품격이 느껴진다, 진짜 영부인이라면 저런 품격이 느껴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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