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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엔터 대표, 직접 키운 걸그룹과 충격 불륜설 "사임 의사 전달'

멜앤미 0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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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엔터테인먼트 대표 이강희씨는 EFG뮤직소속 걸그룹 멤버 미나와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의혹을 받았는데, 엑스(구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강희씨가 미나와 함께 있거나 포옹을 나누는 등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이 확산됐단다. 17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꼰대희, 김준호, 유민상의 JDB엔터"라며 "가스라이팅으로 부하 여직원이랑 불륜한 사람이 아직도 대표래요"라는 글이 올라 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강희와 미나로 추정되는 남녀 한쌍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특히 이들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포옹하거나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있단다. JDB엔터의 임원 C씨는 "강희가 '미나와 부적절한 만남을 해왔다'는 점을 시인했다"며 "며칠 전 회사 식구들이 강희와 미나의 관계를 인지했고, 심각한 사안인 만큼 회사가 강희에 대해 어떤 처분을 내릴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 중”이라며 “당사자는 사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강희는 아내와 두 아이가 있는 유부남으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여러 차례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강희는 JDB엔터테인먼트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다른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EFG의 걸그룹 멤버와 스킨십을 하는 사진으로 ‘불륜설’에 휘말린 것이다. 이에 걸그룹 IHOTEU측은 SNS를 통해 “멤버 미나는 금일부로 활동을 중지하게 됐고, 네기와 아무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공지했지만,,,,,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대표와 팀 멤버의 불륜으로 팀이 날아갔다”는 반응이 나오며, 이번 사태가 단순한 멤버 탈퇴가 아닌 구조적 무너짐이라는 지적도 나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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