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NO→악플 쇄도",,,,,,,이효리의 고백은 욕먹을 발언이었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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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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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임신과 출산 등 2세 계획에 대해 "시험관까지 하고 싶진 않다. 그 정도까지 절실하게 의학의 힘을 빌리고 싶지 않다"며 "만약 (아기가) 자연스럽게 생기면 너무 감사하게 낳아서 키우고 싶다. 내 주변에 58세에 첫 아이 낳은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낳고 싶은 이유가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헌신하는 마음을 갖고 싶어서다. 나는 내가 너무 중요한 삶을 살았다. 뭔가를 위해 내가 없어지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며,,,,,"얼마 전에 책을 봤는데 인도에서 요가하는 어머니 이야기인데 아이가 너무 안 생겨서 고생하다가 '내 아이는 없지만 모두의 어머니처럼 살아가겠다'고 결심했다고 하더라,,,,,그 걸 보고 '내가 왜 아기가 있어야 진정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싶었다. 아기가 나한테 안 오더라도 그런 마음으로 그런 마음으로 살고 싶다"고 털어놨단다. 앞서 이효리는 2020년 예능 MBC '놀면 뭐하니?'에서도 혼성 그룹 싹쓰리 활동을 앞두고 "임신 계획이 있는데 아기가 없으면 겨울 활동도 함께 하겠다. 지금 한약을 먹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이효리는 웹예능 티빙 '서울체크인'에서도 79년생 동갑내기 김종민을 향해 "아기 생각은 있는데 나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며 난임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이번 이효리의 시험관 멘트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이 기사화되면서 3년 전 발언이 다시 한번 '끌올'된 셈으로, 현재 해당 기사 댓글 창에는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는데,,,,,"유명인으로 말을 좀 더 조심했다면"vs"맞는 말이고 이것도 이효리의 선택이니 응원한다" 등으로 나뉘고 있단다. "시험관으로 힘겹게 노력 중인 사람들이 슬퍼할 기사다", "이런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연예인이자 공인으로 입조심하자", "차라리 나이가 있어 시술도 확률이 높지 않고 시작할 용기도 없어서 자연임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면 누구 하나 상처받거나 분노하지 않았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반면 "시험관에 대한 부정적인 말 단 하나도 안했는데 확대 해석 장난 아니다", "여기 댓글 실화야? 이효리가 자기 생각과 다를 수도 있지, 다르다고 물고 뜯고 난리", "나도 이효리 생각처럼 자연적으로 생기면 감사할 일이고, 굳이 자연임신이 안 된다면 남편이랑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면 된다. 응원해요" 등의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