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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수남 400만명 신상 털렸다,,,,,,,,앱 운영자 검거에 남성들 '벌벌'

멜앤미 0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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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0만 명의 성매수남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한 뒤 전국 성매매 업주들에게 제공하며 수십억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다는데, 이들은 성매매 업소에 다녀갔거나 전화 문의 등을 한 적이 있는 성매수남들의 개인정보를 모아 데이터베이스(DB)화한 앱을 운영했단다. 앱 이용자인 성매매 업주들은 이를 바탕으로 ‘진상’ 손님을 거르고, 연락처의 주인이 경찰관인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단속을 피하는 데에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범죄 수익은 총 46억 원에 달했으며 이들은 그동안 벌어들인 범죄 수익금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총책 A(30대)씨와 실장 B(20대)씨를 개인정보보호법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2023년 3월부터 약 2년간 성매수남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해 전화번호 등이 저장된 모바일 앱을 통해 전국 2500명 업주에게 공유한 혐의를 받는데,,,,,이들이 만든 앱에는 고객 업소 이력(이용횟수)과 평판, 성적 취향, 단속 경찰 여부 등 성매수남 연락처 400만 개가 저장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는데,,,,,아이고 야들은 인자 ㅈ ㅗ ㅊ 됐다!!!!!! 성적 취향까지!!! 우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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