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3대 특검 ‘완전체’ 가동,,,,,,,누가 먼저 尹부부 부를까?

멜앤미 0 1116

116.jpg

김건희씨를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왼쪽) / 채상병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와 관련한 의혹 사건에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외압 의혹 수사에는 이명현 특별검사를, 그리고 윤석열 내란 수사에는 조은석 특별검사가 맡고 있는데,,,,,가장 큰 관심사는 3대 특검이 모든 혐의의 ‘정점’인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소환조사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시도할지다. 이 특검은 “(소환을) 당연히 해야 한다. 수사의 원칙은 대면수사가 원칙이고, 서면 수사나 출장 조사는 원칙이 아닌 것으로, 원칙대로 하겠다는 것”이라며 의지를 드러냈단다. 다만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이 모두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수사에 몰리면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는 것에는 “당연히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를 먼저 해야 할 것이고, 내란 특검이 내란 사건에서 윤석열이 된다면 그쪽이 먼저 되겠다”면서 “우리는 직권남용 부분에 대해서니까 범죄의 중한 것으로는 내란이 훨씬 중하지 않으냐. 중한 범죄가 우선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민중기 김건희 특검도 17일 “(김건희씨에 대한 대면조사가) 이뤄지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김건희 특검에는 최근 김씨에게 3차 소환을 통보한 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수사팀의 부장검사등이 파견되는 만큼 가장 빨리 김씨와 조사 일정을 조율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주변인이나 하급자들을 조사한 뒤 윗선에 대한 조사로 나아가는 게 통상적인 수사 순서인 만큼 윤 전 대통령 부부를 소환조사하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는데,,,,,김건희는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했지, 윤석열이는 경찰이 불러도 쌩깠는데,,,,소환하면, 잘도 나오겠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