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권력에 비굴했나",,,,,,,,'김건희 논문' 이제와 학위취소 나선 숙대·국민대

멜앤미 0 844

142.jpg

 

24일 숙명여대는 전날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김건희의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고 밝혔다는데, 김씨는 1999년 숙대 교육대학원에 제출한 '파울 클레(Paul Klee)의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러나 민주동문회와 일부 교수들이 김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자, 숙명여대는 2022년 2월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연진위)를 구성해 예비조사에 착수했고, 그해 12월 논문 검증을 위한 본조사를 시작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가 시작되자 숙명여대는 당사자인 김씨와 제보자인 민주동문회 측에 논문이 표절이라는 조사 결과를 통보했고, 연진위는 해당 논문을 표절로 판단했다. 국민대도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여사의 박사학위 취소에 관한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는데, 김씨는 2008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숙대의 석사학위가 취소되자 국민대도 박사학위 취소 절차에 나선 것으로,,,,,도대체 몇년이 걸린 거여??? 권력에 비굴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은 이해가 되나,,,,,탄핵 되고, 민간인으로 돌아가자마자 바로 현 정권에 비위를 맞추겠다고, 취소하는 행태가 참 씁쓸하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