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쉬고 있는 ‘아저씨’ 원빈, 돈방석 앉았다! 공백기 무색한 ‘대박’,,,,,,,무슨 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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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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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강남구 청담동 건물, 오른쪽 성동구 성수동 건물
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이한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의 출연 이후 아무런 작품 활동 없이 무려 15년의 공백기를 갖고 있는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자가 되고 싶어 스무 살이 되던 해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그의 열정에 비하면 28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그의 경력은 초라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는 지금까지 6편의 영화와 8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14편의 필모그래피에서 멈춰있다. KBS2 드라마 ‘꼭지’를 함께 촬영하며 원빈의 연기 실력을 끌어냈던 것으로 유명한 원로배우 박근형은 한 인터뷰를 통해 “빡세게 교육시켜서 간신히 배우로 만들어 놨더니 광고에만 나온다”면서 아쉬운 후배로 꼽기도 했단다. 대선배인 이순재 역시 “광고만 찍는 배우, 연기나 먼저 해라”라며 일침을 가한 바 있는데, 팬들을 포함한 대중들 또한 광고나 CF에만 얼굴을 비추는 그에 대해 적잖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은퇴설까지 돌고 있지만, 원빈이 직접적으로 입장을 밝힌 적은 없어 여러 억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항간에서는 에너지를 덜 쏟아도 되는 광고에만 참여하며 단기간의 수익만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있을 정도란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전해진 그의 소식에 이목이 집중됐다는데, 원빈·이나영 부부가 2018년 공동명의로 구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삼성동, 성수동 건물등의 가치가 급등해이른바 ‘돈방석에 앉았다’는 근황이 전해진 것이다. 지난 2018년 145억 원을 들여 매입한 청담동 건물은 1992년에 지어진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빌딩으로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미쉐린 3스타의 고급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다.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2023년까지만 해도 이 건물의 가치는 300억원 이상 받을 수 없다고 전해졌지만, 불과 2년 만에 132억원이 추가로 상승하며 원빈·이나영 부부에게 대박을 안겨준 셈이다. 이 건물 외에도 개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69억원 상당의 건물과 성동구 성수동에 95억원 상당의 건물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들은 지난 2014년에 각각 20억원대에 매입해 3~4배 이상의 가치가 상승하며 원빈을 명실상부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소식을 접한 다수의 사람들은 “돈이 이렇게 많으니 굳이 연기 안 해도 되겠네”, “돈 걱정 없어서 차기작 선택이 늦어지는 거구나”, “간간이 광고에만 출연하는 이유가 이거였군” 등의 의견을 쏟아냈단다. 사람들이 왤케 이리 삐뚤어졌노??? 먼 사정이 있겠지???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돈을 화악 땡겼뿟네!!!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