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이 말렸는데,,,,,,밴쯔, 205만 유튜브 삭제 결정에 네티즌들 "현명한 선택"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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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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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는 지난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윤형빈 vs 밴쯔’ 이벤트 매치에서 맞붙었는데,,,,,경기 전 두 사람은 “패자는 유튜브 채널을 삭제한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며 눈길을 끌었단다. 윤형빈은 1라운드 1분 42초 만에 TKO로 밴쯔를 제압하며 결과가 예상보다 너무 빠른,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고,,,경기 직후 윤형빈은 “삭제는 너무하다. 이제 밴쯔 채널에 내 영상 올리겠다”고 농담 섞인 제안으로 분위기를 풀었지만, 밴쯔는 약속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29일, 밴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약속 지키겠습니다. 내일 마지막 영상 업로드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채널 종료를 예고했다는데,,,,,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쉬움과 함께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단다. 팬들은 “약속을 지킨다는 게 더 멋지다”, “유쾌한 매치였고 멋진 결말”, “새 채널 열면 다시 구독하겠다”, “초심을 되찾는 기회가 되길”, “현명한 선택이다” 등의 밴쯔의 채널 삭제를 반기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그러면 대중들이 그의 파격 행보에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한때다이어트 보조제의 허위 과장 광고로 많은 비판을 받게 됐고, 재판 과정에서 반성보다는 억울하다는 태도를 보였고, 또 1심 벌금형 선고 뒤에는 '악플 읽기' 영상을 통해 반성하지 않는 모습과 함께 댓글들에 일일이 반박했었다. 2019년에는 무려 330만 구독자를 돌파했었는데, 이 논란으로 구독자 수가 11개월 만에 100만명 이상 이탈하는 등 국내 유튜브계에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여론이 돌아오지 않자 밴쯔는 공백기를 보냈고, 유튜브에는 '밴쯔 근황', '잠적 이유' 등 소문이 무성한 콘텐츠들이 제작되기도 했단다. 밴쯔가 자리를 비운 사이 유튜브계에도 쯔양, 입 짧은 햇님, 히밥 등 새로운 먹방 유튜버들이 밴쯔와 달리 입담에 유니크함까지 무기로 장착한 채 치고 올라왔고, 밴쯔는 대중들의 기억에서 사라져갔다. 그러다가 밴쯔는 조용히 다시 복귀해 최근까지 채널을 운영해 왔다는데,,,,,닫아도 되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