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한다", "삼천피 찍고",,,,,,,,이 대통령 한달 성적표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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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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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취임 한 달을 맞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서울시민들은 대체로 합격점을 줬다는데, 60%를 넘는 지지율이 이를 방증한단다. 지난달 24~26일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에게 물어 지난달 27일 발표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자그마치 64%였다고 한다. 시장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안준혁씨는 "이 대통령이 실행력이 좋지 않느냐. 추가경정예산이나 지역화폐도 말한 대로 실천하고 있다"며 "말한 대로 경기도 회복시켜줬으면 좋겠다.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소통 노력에 대한 평가도 높게 나왔는데, 이수역 앞에서 만난 조혜연씨(60대 여성)는 "지난번 이 대통령이 광주에 가서 시민들과 대화한 것(타운홀미팅) 있지 않았나"라며 "나 같은 사람도 대통령에게 할 말 있으면 거기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 대통령을 보면 (각본을) 짜고 하는 것도 없고, 자기 향해 고함치는 사람에게도 마이크 주고 이야기하라고 하더라, 그런 게 좋았다"고 했다. 비록 취임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아직 체감경기가 개선되지 않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이도 있었는데 만둣집을 운영하는 김수혁씨(30대 남성)는 "당장 경기가 좋아진 것 같지 않다. 워낙에 불경기여서 아직은 (체감경기 개선이) 더딘 것 같다. 여전히 힘들다"고 했다. 반찬 가게를 운영하는 정용갑씨(70대 남성)는 "지금 같은 경기에는 대통령 할아버지가 와도 안 된다. 시장에 돈이 돌아야 한다"며 "전 국민 지원금이니, 지역화폐니, 발행해도 그때뿐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도 그랬다. 대통령 바뀐 것과는 관계없다고 본다"고 말했다는데,,,,,현재까지 이재명 정부가 특별히 실수한 게 없고,,,서민경제 살리는 모습, 야당과 협치하는 모습, 3대 특검을 가동하는 등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전 정부와 너무 비교된다!!! 지금 부터는 이 대통령의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