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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한동훈이 국힘 살릴 유일 존재이지만, 지방선거에서 이길수 없어, 1년짜리 대표밖에"

멜앤미 0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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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5일 국민의힘 차기 대표 선거에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출마할 것이라고 내다봤는데, 문제는 당 대표가 되더라도 지방선거에서 패하면 책임을 지고 물러날 수밖에 없다며, 어차피 되더라도 1년 짜리”라며, 한 전 대표의 고민 지점을 설명했단다. 이어 “(지방선거를) 이기려면 강력한 지도력을 확립해서 혁신을 완수하면 가능하다”면서도 실현하기는 어렵다고 봤다는데,,,,,“(주류인 친윤석열계는) 이준석을 내쳤던 사람이고, 당권 주자 모두를 주저 앉히고 김기현을 올렸다가 다시 내친 사람들이고, 김문수는 끌어내리려다 못했다”며 “최고위원에 포진하고 있다가 사퇴하면 다시 지도체제가 무너진다”고 설명했다. 결국 국민의힘으로서는 한동훈이 필요하다고 봤고, 당을 혁신의 길로 끌고 갈 유일한 인물이라고 평가했지만,,,,,다만 개인적으로는 정치 생명이 걸렸는데, 친한(친한동훈)계 내부에서는 말리는 흐름이 있다고 짚었단다. 진 교수는 “(한 전 대표가) 안 나오면 국민의힘은 지금 상태로 1년을 가고, 지방선거는 참패한다”면서도,,,,,,그래도 한 전 대표가 당 대표에 출마할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김용태 전 비상대책위원장 말대로 했어야 했다”며 “김 전 비대위원장이 말한 5가지는 국민이 요구하는 최소한”이라고,,,,,“친윤을 척결하지 않으면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단다. 아니 윤석열이는 파면됐는데,,,,,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친윤들이 왜 아직도 설치고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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