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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제명청원 60만4630명으로 마감,,,,,,,허은아 "국회 행동할 때"

멜앤미 0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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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달 4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등장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 청원'은 지난 5일 밤 12시 60만 4630명으로 끝을 맺었다. 이에 대해 이 의원과 각을 세우면서 탈당,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허은아 전 의원은 "이제는 국회가 국민 요구를 행동으로 보여 줄 때다"며 즉각 국회 윤리위원회를 구성해 제명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청원 등장 5시간 만에 5만 명이 동의하는 등 국민들은 청원에 줄을 이었지만, 국회는 아직도 윤리특별위원회조차 구성하지 않았다"며 "의원 한 사람의 문제를 외면하는 그 방관이, 결국 국회의 윤리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득권을 위한 국회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국회, 국민의 눈을 마주 보는 국회라면, 지금 당장 윤리특위를 구성해 이 사안을 정식으로 다뤄야 한다"며 '이준석 제명'을 외쳤단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의 경우 30일 이내,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을 경우 자동으로 소관 상임위원회(이 경우 국회 운영위원회)에 회부돼 심사 절차에 들어간다고는 하는데,,,,,이게 국회의원 제명은 헌법제정, 대통령 탄핵과 같이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 아주 엄중한 사안이다보니,,,,,일어날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 탄핵은 두차례,,,,,그러면 국회의원 제명은??? 지금까지 따악 한 차례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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