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보여줘라" 윤 발언 확인,,,,,,,'강경파' 김성훈도 부인 안했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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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03:36

지난 1월 13일 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불과 이틀 앞두고 당시, 언론이 관저를 주시하고 있던 가운데 소총으로 중무장한 경호병력이 포착됀 모습이 외부에 그대로 노출돼면서 논란이 된적이 있다. 그리고 특검 조사 결과, 김성훈 전 차장과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경호3부장 등과 점심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은 "특공대와 기동대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걔들은 총 쏠 실력도 없다"며 "총은 경호관들이 훨씬 잘 쏜다"고 언급했단다. 이어 "경찰은 너희들이 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기만 해도 두려워할 것"이라며 "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구속영장에 적었다고 한다.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 뒤에 이광우 전 본부장은 경호처 직원들에게 '화기를 소지한 채 외부에서 잘 보이도록 순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단다. 또 무기고에 있던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여 발이 가족경호부에서 관리하는 가족데스크에 배치됐다고 했다. 내란 특검은 경호처 간부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을 확인했고, 김 전 차장은 "부장들의 기억이 선명할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는데,,,,,인정 해버렸네!! 이에 따라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 등 재판의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위력 경호'를 실시하게 하는 등 의무에 없는 일을 시켰다고 결론냈다고 한다. 이래놓고도,,,,,재판 들어가면,,,,,그런적 없다고 부인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