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손 꼽고 서울 구치소로,,,,,,,영장결과 기다리며 '불면의 밤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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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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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그동안 특검에 나오거나 아니면 재판받으러 나왔을 때보다 훨씬 더 굳은 얼굴로 9일 법정으로 향했다는데, 현직에 이어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도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건 헌정 사상 처음이란다. 남색 정장 차림에 붉은색 넥타이를 맨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심사는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심사에선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비공개로 출석했는데, 현직 대통령 신분인 데다 체포 상태로 법원에 이송돼 공식 포토라인에 서지 않으면서 법원 출석 모습이 공개되지 않은 것이다.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는데, 지난 3월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석방된 지 4개월 만에 다시 서울구치소로 돌아온 것이다. 영장 심사를 받은 피의자들은 통상 구치소 내 피의자 대기실에서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데, 그래도 구속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수의(囚衣)로 갈아입지 않고 사복 차림으로 대기한단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각종 소지품을 반납한 윤 전 대통령은 외부와 연락이 끊긴 채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며 '불면의 밤'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영장 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부장판사는 밤늦게나 아니면 다음 날 새벽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영장이 기각되면 윤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서 나와 사저로 돌아가지만, 발부되면 그대로 수용된다. 주머니에 손을 꼽았다는건,,,,,심리적으로 상당히 불만이 많다는 얘기쟎여,,,,,짜증 만땅이라는건데,,,,,이번에는 안 풀어주는 거로 가닥을 잡아야 한다. 풀어놓으니께,,,,,생 난리를 쳤쟎여!!! 지가 아직 대통령이라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