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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100석 무너질라'‥윤 체포 막아섰던 국힘 의원들도 수사 대상?

멜앤미 0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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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차 체포영장 기한이 만료되던 날,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으로 국민의힘 의원 45명이 몰려 들었다. 최근 압수수색을 당한 윤상현 의원과 출국금지된 김선교 의원,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던 나경원 의원은 물론 현재 원내대표인 송언석 의원도 있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의 체포를 막아섰던 의원들은 6개월이 지난 오늘은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도, 법원 앞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데,,,,,이들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해 자신들을 향해 조여 오는 특검의 수사망에 머리를 맞대야 했기 때문에, 출국금지라든지 정치 특검의 부당한 야당 탄압, 정치 보복에 대해서 우리당 모든 의원들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결의를 했지만,,,,,국민의힘 안에서조차 관저 앞에 몰려갔던 45명의 의원들이 특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는데, 조경태 국힘 의원은 "내란 특검이 시작됐지 않습니까? 특검 수사 대상에 오를 수도 있는 인물인데, 청산의 대상은 45 '플러스알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조국혁신당도 "특검 수사로 고구마 줄기처럼 혐의가 나와 국민의힘이 위헌정당인 게 밝혀질 것"이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는데 "계엄 당일 윤 대통령과 통화한 추경호·나경원 의원, 윤석열 체포를 막겠다며 관저로 달려간 의원들, 줄줄이 포토존에 설 것입니다"라고 했고,,,,,민주당도 "왜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당이 운영됐는지부터 자성해야 한다"며, 윤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통째로 비판했단다. 야 저것들 정말로 포토존에 서는거 아녀??? 설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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