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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죽이기 배후는 황교익?",,,,,,,지인 밀어주는 '저격수' 김재환 전 PD

멜앤미 0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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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업계에 따르면 '백종원 저격수'로 나선 김재환 전 MBC PD가 백종원 더본코리아(475560) 대표를 겨냥한 논란이 '백종원vs황교익' 사건의 재점화로 변화하는 양상이란다. 김 전 PD는 더본코리아가 컨설팅한 지역 축제 대신 한 지역 축제를 추천했는데, 해당 축제 운영위원장은 푸드 칼럼니스크 황교익씨 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맹점주 피해를 주장하며 백종원과 더본코리아 공격(정확하게는 백종원 죽이기)에 나섰던 김 전 PD의 명분과 동력이 상당 부분 힘을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는데,,,,,지인을 밀어 줄려고 그 동안 저격을 했다는 거네!!! 앞서 김 전 PD는 지난달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를 통해 '백종원이 지역 축제에 목숨 거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 전 PD는 해당 영상을 통해 백 대표가 지역 축제 컨설팅 사업을 통해 더본코리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실험하고, 식자재 유통으로 수익을 창출한다고 했으며, 또한 더본코리아의 지역 축제 중 일부는 소비 기한이 지난 식재료가 사용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영상 후반부에는 "그럼 잘 하고 있는 축제는 없는가"라며 부산 푸드 필름 페스타(BFFF)를 추천했는데, 김 전 PD는 "BFFF는 추천할 만하다.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나눠주는 축제"라고 극찬했다. 황 씨가 첫해(2017년)부터 올해까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BFFF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같은 장소를 사용하고, 영화제를 표방하고 있지만,,,음식과 술에 더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김 전 PD와 황 씨는 인연이 깊은데, 황 씨는 김 전 PD가 2011년 MBC를 나오면서 만든 다큐멘터리 '트루맛쇼'에 출연했고, 이후 김 전 PD의 맛집 고발 프로그램 '미각스캔들'의 자문 역할을 맡기도 했으며,,,황 씨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언론인 중 모범 삼을 만한 사람 딱 하나만 꼽으라 하면, 저는 김재환을 꼽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황 씨는 백 대표와 악연이 깊은데,,,대중성과 상업성을 대표하는 백 대표의 음식 스타일에 대해 황 씨는 "설탕을 퍼 넣는다", "음식을 제대로 즐길 수 없게 한다"는 등의 비판을 해왔다. 일각에서는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잇따른 논란으로 무주공산이 된 지역 축제 컨설팅 사업에 황 씨가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한편 김 전 PD는 9일 오전 올린 영상 말미에 "저를 너무 믿지 말아달라"며 "혹시 제가 백종원 시리즈를 갑자기 그만하더라도 이해해 달라. 저 사람도 자기 시간이 필요하구나 생각해달라"고 했다. 이 김 전 PD 완전 개XX네,,,,,황교익도 개XX고!!! 멀쩡한 한 애 하나 조지고,,,,,저를 너무 믿지마라 그러고는 한발 뒤로 빼네, 치고 빠지기여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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