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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3617번', 3평 아닌 2평대 독방 수감,,,,,,,,"선풍기는 50분만"

멜앤미 0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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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에게 부여된 수감번호는 3617번이고, 수용동으로 옮겨진 윤 전 대통령은 수용자 1명이 사용하던 독거실에 과밀 수용 문제가 심각해 역대 대통령들이 구금됐던 3평대 구치소 방보다 좁은 2평대 독방에 배정된 것으로 보인단다. 윤 전 대통령이 머무는 독방에는 에어컨과 냉장고가 따로 없고, 선풍기가 있지만 수용자가 조작할 수 없으며, 하루 24시간 동안 자동으로 50분간 켜진 뒤 10분간 꺼지는 식으로 작동한단다. 하루에 한 번 얼린 500mL 생수병도 지급된다는데, 수감자 전원에게 주는 것으로,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도 각각 서울동부구치소와 서울구치소에 수감됐을 당시 얼음물을 받았다고. 방 안에는 관물대와 접이식 밥상, TV 등이 있고, 취침은 바닥에 이불을 깔고 해야 하며, 샤워는 공동 샤워실에서 하게 되는데, 다른 수용자와 시간을 겹치지 않게 이용하게 된단다. 운동도 1시간 이내로 할 수 있으나 전직 대통령 신분을 감안해 다른 수용자들과 동선 및 시간은 겹치지 않게 조율될 것으로 전해졌다고. 교정당국으로 신병이 인도되면서 전직 대통령으로서 제공받던 대통령경호처 경호가 중단됐지만, 지난 1월과 동일하게 서울구치소 소속 전담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 계호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란다. 윤 전 대통령은 구속된 후 첫 재판에 불참했다는데 “구속된 지 8시간도 안 된 상황인데 아침 재판에 출석하라고, 만약 팩스나 전화로 통보했다고 하더라도 적법한 소환인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단다. 윤 전 대통령은 특검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고 구속적부심 등 법적 구제수단과 진술거부권 등을 총동원하는 지연 전략을 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의 ‘버티기’ 가능성에 특검팀은 “불응 시 강제구인” 방침을 밝혀 특검 대 윤 전 대통령의 ‘강 대 강’ 충돌이 재연될 전망이란다. 그런데, 이 와중에 윤 지지자들은 구치소 내 생활 여건 개선을 촉구하며, 독방에 에어컨도 없는 곳에 사람을 내버려두는 행위는 살인이나 다름없다며, 에어컨 놔달라고 난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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