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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집쓰레기 가져와 국회서 정리 지시",,,,,,,野, "정신 나가" 사퇴 촉구

멜앤미 0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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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치권에 따르면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을 집사처럼 부렸다는 의혹이 있다”며 “이 갑질 의혹이 사실이라면 장관 자격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고 비판했다. 21대 국회 당시 강 후보자의 보좌진으로 일했던 A씨는 “집에 쓰레기가 모이면 그냥 갖고 내려오더라”라며 “치킨 먹고 치킨 남은 거, 만두 시켜 먹고 만두 남은 거, 뭐 일반 쓰레기들 다 섞여 있었다. 국회나 지역구 사무실에 가져와서는 보좌진이 정리하게 했다”고 했다. 또 다른 보좌진도 강 후보자가 자택의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살펴보라고 지시했다며, 실제 이 보좌진이 강 후보자 집에 찾아가보니 변기에 설치된 비데의 노즐이 고장 나 물이 계속 새어나오고 있었고, 해당 보좌진이 직접 수리업체를 불러 수리를 했다고 전해졌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실이 국회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강 후보자의 보좌진 채용 내역에 따르면 강 의원실은 최근 5년간 51명을 임용했고 46명을 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의혹에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논평을 내고 “양두구육 후보자는 국민 앞에 사과하고 스스로 사퇴하라”고 했고, 이어 “강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반복적으로 가사 노동을 강요하고 업무와 무관한 허드렛일을 수행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명백한 권한 남용이자 직장 내 갑질”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강 후보자는 지난 2020년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다며 ‘태움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앞으로는 갑질 근절과 약자 보호를 외치면서, 뒤로는 자신의 직원을 집사처럼 부려 먹은 양두구육의 행태”라고 했다. 지가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방지를 위해 '안'을 발의까지 해놓고는, 뒤로는 호박씨를 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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