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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 "알바 안 해본 사람? 사회성 떨어져" 발언 확산,,,,,,민심은 갈팡질팡

멜앤미 0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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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채널 '워크맨-Workman'의 '워크돌' 코너에서는 '결국,,,갈 데까지 갔습니다 ㅠㅣ원양어선 알바ㅣ워크돌ㅣ빌리 츠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는데,,,,,이날 방송에서 MC를 맡은 츠키는 원양어선에 승선해 꽃게잡이 일에 도전했고, 거센 파도와 고된 노동 속에서 츠키는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어쩌다 아이돌이 되었고, 지금은 또 알바를 하고 있다"고 토로하며 진심 어린 속내를 드러냈단다. 이어 츠키는 "이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이라며 "알바 경험 없이 자란 사람들은 사회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단다. 선장 역시 이에 공감했고 츠키는 "아르바이트로 배우는 사회성과 직장 내에서 배우는 사회성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을 덧붙였다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발언은 방송에서 음소거 처리되며 편집됐다. 츠키의 발언은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는데, 특히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층 사이에서는 "정말 공감된다", "해본 사람만 공감할 수 있는 말", "속 시원한 발언"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고,,,,,일본에서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를 했던 츠키의 경험이 신뢰감을 더했다는 평도 많았단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발언이 다소 일반화됐다는 지적도 제기됐는데, 한 네티즌은 "대체로 공감 가는 말이지만, 방송에서 하기엔 조금 민감한 표현일 수도 있다"며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편집에서 걸러졌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고 지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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