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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멜앤미 0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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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창업하기 전부터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누구는 주거비 때문에 생존의 어려움에 서는 이 부조리에 대해 큰 문제의식이 있었다"라며,,,,,"개인 명의로 소유한 제가 거주 중인 집을 팔고 그를 통해 만들어진 차익으로 토스 팀원 100명의 월세와 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단다. 이어 "월세나 대출이자를 내는 토스 직원이 1일 오후 9시까지 링크에 인적 사항을 입력하면 추첨을 거쳐 당첨자가 선정된다"면서,,,,,"당첨된 토스 직원은 월세나 대출이자를 자가 부동산을 소유할 때까지 전액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고. 토스 관계자는 "매년 이 무렵 이 대표가 메시지를 올리긴 했지만 만우절 이벤트인지 알 수 없다"라며 "다만 과거 사례를 볼 때 이 대표는 평소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만우절에 맞춰 표현해오곤 했다"라고 말했다고. 앞서 이 대표는 만우절을 맞아 비슷한 이벤트를 진행해온 바 있다는데, 2022년에는 테슬라 20대를 선물하겠다고 한 뒤 직원 10명을 추첨해 1년간 무상 대여했고, 지난해에는 직원 100명을 추첨해 일본 오키나와에 단체 여행을 지원했다고. 만우절에 올린 글이 실행이 안되도 누굴 탓할수는 없지만,,,당시에는 만우절 이벤트 성격이 짙다는 해석이 우세했지만, 실제 지원 계획이 일부 실행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는 모습이란다. 이 대표는 추첨을 통해 직원 10명을 선발해 향후 1년간 월세 또는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약속했고, 해당 비용은 전액 이 대표 개인 사비로 부담한다는 설명인데,,,,,100명에서 10명으로 줄었지만,,,대단한 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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