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한국은 "탈락" VS 일본은 "다크호스",,,,,,,도박사들이 보는 한일 축구 격차는 '7…

멜앤미 0 381


85.jpg

 

영국 '인디펜던트'는 2일 각종 베팅사이트의 배당률을 참고해 월드컵 본선에 오른 국가들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조명했다는데, 각국 대표팀의 객관적인 평가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셈이란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 대한 전 세계 도박사들의 시선이 확연하게 엇갈렸다는데, 한국의 우승 배당은 '500/1'로, 1만 원을 베팅해 한국이 우승하면 50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의미라는데, 바늘구멍에 낙타가 통과하겠냐는 의미,,,,,반면 일본은 66/1로 전체 공동 13위에 해당한다는데, 단순 수치로만 봐도 베팅 시장이 평가하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격차는 7배에 달하지만, 물론 일본도 전체로 보면 '다크호스' 수준이란다. 그러나 지난 대회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와 동급 취급을 받고 있고, 더구나 일본 아래로는 대회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를 비롯해 스위스, 우루과이(이상 80/1) 등 강호들이 자리하고 있단다. 반면 한국은 호주, 튀니지,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등과 같은 묶음인데,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는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팀들이라고. 베팅사 측이 최신 결과를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이 이들과 같은 취급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씁쓸한 것이 사실이라고. 예선 성적은 처참했지만 플레이오프를 거쳐 힘겹게 본선 티켓을 따낸 스웨덴조차 150/1로 한국보다 높은 배당을 받았다고.조별리그 배당도 온도차가 뚜렷했는데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함께 A조에 묶인 한국은 4/1 배당으로 멕시코(11/8), 체코(3/1)에 밀린 3위 자리에 그쳤고,,,그나마 남아공(12/1)이 4위를 차지한 것이 위안이란다.이야 한숨 나온다!!! 500배,,,,,그래도 32강에는 올라 가겠지??????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