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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김영광, '홍명보호' 겨냥 메가톤급 발언,,,,,,,,"이정효 감독에게 지휘봉을"

멜앤미 0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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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내 노출된 전술적 공백과 붕괴된 조직력은 월드컵 본선을 앞둔 한국 축구에 팬들에 깊은 실망감만 안기고 있는 가운데,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현 체제를 겨냥해 날선 폭격을 퍼부었단다. 그는 오스트리아전 도중 “이 상태로 월드컵에 가면 대량 실점과 함께 3전 전패를 당할 것”이라며 “오스트리아와 같은 수준의 팀에게도 패배하는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본선에서의 희망은 희박하다”고 직격했다고. 김영광은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의 유일한 해법으로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을 거론했다는데, 최근 이정효 감독의 저서 ‘정답은 있다’를 탐독 중이라고 밝힌 그는 “앞으로 대표팀의 지휘봉은 이 감독이 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가 일본을 빠르게 추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단다. 이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기 월드컵을 앞두고 반드시 (협회의) 제안이 있을 것”이라면서 “수원 팬들께서 속상해하실 수도 있으나, 한국 축구가 살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에 없다”고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고. 특히 그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선수들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점을 우려했다는데 “베스트 멤버가 통한다면 버틸 수 있겠지만, 컨디션 난조나 부상이 생기는 순간 한국 축구는 끝난다고, 그때는 정말 희망이 없다”며 탄탄한 전술 중심의 팀 재편이 시급하다고 거듭 주장했단다. 본선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전술적 해법이나 조직력의 완성도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혹평이 뒤따르고 있는 가운데, 그래 뭐 이정효도 괜찮지만,,,아무래도 김기동이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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