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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 만에 이혼,,,,,,,선 넘은 콘텐츠

멜앤미 0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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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예식장에 입장하는 결혼식 콘텐츠로 화제를 모은 김원훈과 엄지윤의 장기연애가 마무리됐다는데, 만우절인 지난 4월 1일, '숏박스' 김원훈과 엄지윤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해당 결혼식은 15년 간 연애를 해온 장기 커플 상황극을 펼쳐오던 이들의 서사 마무리를 위한 장치이고, 또한 일부 팬을 하객으로 초대하는 팬미팅 이벤트이기도 했다고. 모든 것이 가짜 결혼식이지만 의상부터 웨딩홀, 축가, 축하 영상, 사회 등 많은 요소가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해 큰 화제가 됐단다. 폴킴과 헤이즈, 정승환이 화려한 축가 라인업을 장식했고, 이수근이 사회를 맡았으며, 유재석, 신동엽도 축하 영상에 등장했다고. 실제 부부처럼 나란히 버진로드를 걸은 두 사람은 앞서 실제같은 청첩장과 웨딩 화보도 각자의 개인 SNS에 공개한 바 있기에 더욱 시선을 끈다고. 이에 실제로 아내가 있는 김원훈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커졌는데, 네티즌들은 "상황극도 적당히 해야지", "선 넘었다", "진짜 결혼인 줄 알았는데 이미 유부남이었다니", "이런 걸 허락한 아내가 대인배", "최초로 이혼 없이 결혼식만 두 번한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2일에는 축가를 불렀던 폴킴이 자신의 계정에 "결혼 축하해"라는 사진과 함께 웨딩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지만,,,,,김원훈은 댓글을 통해 "형 축가해주신 거 너무 감사한데 오늘 이혼했어요ㅜㅜ"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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