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홍명보 바지 감독론' 무너졌다, 아로소 코치 인터뷰 삭제 조치,,,,,,오역으로 인한 해프닝 종결

멜앤미 0 332

125.jpg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과거 포르투갈 현지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국내에 알려지며 파장이 일었다는데, 특히 논란이 된 대목은 역할 분담에 관한 발언으로, 아로소 수석코치는 "축구협회가 내게 기대한 것은 현장 감독이었다고,,,,,홍명보 감독은 프로젝트의 중심인물이지만, 축구협회는 훈련을 조직하고 경기 플랜을 세울 사람을 원했다"는 내용이 국내에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홍명보 감독이 실권 없는 얼굴마담에 불과하고, 실질적으로 대표팀을 이끄는 것은 아로소 수석코치가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었다고. 논란이 커지자 아로소 코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홍 감독과 함께 일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홍명보의 리더십 하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일해 영광이다. 그의 업무 역량과 헌신은 엄청나다"라며,,,,,"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나는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 감독과 그의 결정을 지원하려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며 홍 감독을 향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고.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도 "아로소 수석코치는 현장 감독 등을 비롯한 논란의 표현을 일절 하지 않았고, 코칭스태프 각자의 역할을 설명했던 것뿐이라고 해명했다"며,,,,,"아로소 수석코치는 논란의 중심이 된 해당 인터뷰 기사에 대해 매체 측에 삭제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