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李 사진 사용금지 공문 관련,,,,,,,제보자 감찰과 문책 지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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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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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당은 4일 조승래 사무총장 명의로 ‘이 대통령 취임 전 사진 및 영상의 홍보 활용 금지 안내의 건’ 공문을 각 시·도당에 두 차례 발송했다는데, 첫 공문에는 ‘이 대통령 취임 전 영상과 사진을 홍보에 활용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이를 두고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친명 견제용”이란 반발이 이어지자 “기존에 설치된 외벽 현수막과 기존에 각 후보가 사용 중인 명함 등의 홍보물은 사용이 가능하다”는 2차 공지가 나왔다고. 그 뒤 해당 공문이 청와대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보도에 인용된 청와대 고위 관계자를 감찰해 찾아낸 뒤 문책하고, 해당 보도에 대해 정정 보도를 요청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는데,,,,,취임 전,후 사진을 이용하는게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되는 누를 끼친다는것은 말도 안된다며, 오히려 이용하는게 당연하고 뭐가 잘못됬냐는 의중이라, 청와대 관련자를 찿아 문책하라는 얘기 같은데,,,,,이에 정청래 대표는 10일 “당 대표로서 대통령께 결과적으로 누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당 대표로서 지휘 감독 관리를 철저하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단다. 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 대표 사과 전에 “어떤 경우든 대통령의 뜻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왜곡해 흘리는 행위는 용납이 안된다”며 “정치는 잔꾀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