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떼려다 혹 붙였다",,,,,,,이란, 뜻밖의 발견으로 한국은 협상을 해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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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3:12

혹 떼려다가 혹 붙였다, 이런 표현이 나온다는데 지금처럼 세계 경제망이 촘촘하게 엮여 있는 상황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핵무기보다 오히려 더 파괴적인 비대칭전력이라고. 이걸 이란이 깨닫게 됐다는 평가도 나오는 이유가 호르무즈 해협 하나만 잡으면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경제를 옥죌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본인한테 중요한 전략자산이라고. 그래서 이란 쪽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은 하나님이 주신, 알라가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단다. 그리고 통행세 문제도 국제사회 전체를 적으로 돌리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포기할 생각이 없는 것 같기 때문에 한국 같은, 다른 국가들한테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필요한 호르무즈 해협이 이제는 너무나 안 좋은 상황이 됐다고. 왜냐하면 이란이 계속해서 고집해서 갖고 가겠다고 하면 우리는 이란과 협상을 해야 되거나, 대화를 통해서 풀어야 되는 숙제를 하는 셈이라고. 통행세 내라면 내야 하는 상황이 올거 같고!!! 트럼프가 혹 떼려다 혹 붙인 상황을 만들어 버린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