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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막말 논란

멜앤미 0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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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충연이 여성 팬을 향해 막말하는 영상이 올라왔다는데, 영상에 따르면 최충연은 당시 같은 팀 윤성빈 등 지인과 함께 부산 전포동의 한 술집 앞 거리에서 흡연을 하고 있었다고. 영상 속 그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한 여성 팬을 향해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는 막말을 내뱉었다는데,,,한국타이어가 두꺼운가? 왜? 타이어보다 두껍다는 말을??? 영상은 피해 여성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확산했다는데, 논란이 일자 최충연은 여성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그렇지만 일부 팬들은 성명문을 내고 "온라인상에 확산된 롯데 자이언츠 선수의 팬 비하 논란 영상을 접한 팬들은 깊은 모욕감과 참담함을 느낀다"며 "공개된 장소에서 흡연하는 모습까지 함께 노출됐다는 점에서 단순한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품위 유지 의식은 물론 자기관리 전반에 심각한 의문이다"라고 비판했다고. 특히 팬들은 스프링캠프 기간 불법 도박장 출입 사건 등 반복되는 일탈을 언급하며 "이번 사안은 결코 개별 해프닝이 아닌 선수단 기강과 구단 문화, 내부 통제와 윤리의식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고. 기본적으로 부산팬들이 롯데 선수들을 너무 떠 받드니까, 이런 문제가 종종 발생하는 것 같은데,,,팬들을 존중하는 게 없는거 같다!!! 상전이여 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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