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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은 나라 처음",,,,,,,,강훈식 특사 '원유·나프타' 성과 배경은

멜앤미 0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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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중앙아시아 4개국으로부터 원유·나프타 제품을 공급받기로 한 데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특사로 급파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단다. 강 실장은 15일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4개국 방문 성과를 설명하면서 연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 톤을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강 실장은 이런 성과의 배경에 대해 방문국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정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는데, 특히 "오만의 경우 '기업들이 연락하는 경우는 있어도 정부가 직접 특사단을 보내는 등 정성을 들이는 경우는 처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강 실장은 앞서 이번 출장길에 오르면서 "단 1배럴의 원유라도, 단 1톤의 나프타라도 가져올 수 있다면 방문해야 한다"며,,,,,"원유 수입이 원활히 이뤄져야 한국 경제에 이상이 없고 (현지 투자도) 이뤄질 것이란 점을 들어 설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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