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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논란 '시그널2', 결국 못본다,,,,,,,'파친코' 대체 편성

멜앤미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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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범죄 이력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조진웅 주연의 tvN 20주년 기대작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은 오는 6월을 비롯해 하절기 편성표에서 최종 제외됐고, 그 빈자리에는 애플 TV+ 시리즈 '파친코' 시즌1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단다. 다만, '시그널2'를 영원히 볼 수 없는 것은 아니고, 현재 tvN 측은 '시그널2'의 편성에 대해 좀 더 시간을 두고 깊게 고민한다는 방침으로,,,,,관계자들에 따르면, 올 하반기나 연말까지 방영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tvN 20주년에 맞춰 기획된 만큼 올해를 넘기지 않는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tvN 측 관계자는 "애플 TV+ '파친코'가 tvN에 편성이 확정된 것은 맞지만, 아직 정확한 방송 날짜와 시간대가 정해진 것은 아니"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내놨다고. 조진웅의 과거사로 가장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또 다른 주연 김혜수, 이제훈과 제작진 등인데, '시그널'의 후속 작품으로,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이 10년 만에 다시 뭉쳐 기획 단계부터 주목을 받았기때문이다. 1편에 이어 김은희 작가가 다시 대본을 집필했고, 모든 촬영을 마쳤지만, 조진웅의 과거사가 터지면서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고. 무엇보다 김혜수와 이제훈은 기약없이 '시그널2'의 방영을 기다리게 됐고, 최고의 기대작에서 지금은 입 밖으로 꺼내기도 조심스러운 상황이 된 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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