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7년만 멤버십 개설에, 비판 쏟아졌다,,,,,,,,"돈에 미친 거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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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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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는데, 영상에서 박위는 "오늘 저희 부부가 특별한 날을 맞이해서 영상을 켰다"면서,,,,,"위라클 채널이 2019년 2월 26일 첫 영상을 시작해서 7년이 지났다"며 "정말 위라클이 시작되고 나서 많은 일이 있었다. 그중에 가장 큰 일은 지은이야(송지은 애칭)를 만나 결혼한 것"이라고 전했단다. 그리고 "구독자 여러분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드디어 위라클 채널이 멤버십을 오픈한다"며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채널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서 패밀리십을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 내서 멤버심을 오픈하는 거다.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고. 박위에 따르면 멤버십 가입 비용은 2,990원으로, 송지은은 "유료로 가입하시는 만큼 좋은 퀄리티의 영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고. 두 사람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는데, 네티즌들은 "돈에 미친 거냐", "소통을 위해 유료 멤버십이라니", "구독 취소한다" 등의 날 선 반응을 보였단다. 다만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 아니냐", "강요한 것도 아닌데 너무 꼬아 본다" 등으로 자정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고. 돈에 미쳤는데 3000원만 내라고 하니??? 가입하기 싫으면 그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