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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모수' 알맹이 없는 사과문이 '2차 논란'을 몰고 왔다고!!!

멜앤미 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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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한 카페엔 '모수 서울에서 샤또 레오빌 바르똥 빈티지 바꿔치기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었는데, 작성자 A씨는 애초 페어링 리스트에 '2000년' 빈티지 와인이 포함됐다고. 그런데 보틀은 '2000년' 빈티지인데, 와인잔엔 '2005년' 빈티지 와인이 담겨있는 셈으로, '바꿔치기' 꼼수를 쓰다가 '딱' 걸렸는데,,,소믈리에의 대처와 대응 방식에서, 사과 한마디없었고,,,,,또 모수 측의 사과도 '와인 바꿔치기'라는 치명적인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명확한 해명을 생략하고 '안내', '혼선' 등의 상투적 표현을 쓰는 실망스러운 태도를 보였다고. 더군다나 모수 측은 되려 "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저희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추어 볼 때 그 과정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A 씨의 폭로에 불편한 뉘앙스를 풍기는 모순적인 사과문을 내놓았단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은근슬쩍 뭉개고 지나가는 전형적인 '4과문'이다. 그리고 '사과를 너그러이 받아주셨는데' 왜 인터넷에 글 썼냐는 것처럼 읽힌다", "와인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사진 안 찍었으면 모르고 넘어갈 텐데", "교묘하게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절대 언급 안 하네", 이 대처가 정말 2스타 레스토랑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등의 비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결국 모수의 알맹이 없는 사과문은 '2차 논란'을 몰고 왔는데,,,,,,추가 폭로(위 사진)가 조명되고 있다고!!! 울나라 네티즌들 잘 할때는 한없이 너그럽고, 자애로운데,,,한번 삐끗하면 무섭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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