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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26곳 vs 장동혁 3곳,,,,,,,여야 대표의 다른 행보

멜앤미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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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늘만 해도 세종과 충북, 강원으로 발길을 옮기며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 한 달 새 서울 밖 선거 현장을 찾은 횟수만 무려 26차례에 이른다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제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대표처럼 전국을 다니고 있다"고 했단다. 최고 '험지'인 경북에 두 번 발도장을 찍는 듯 보수 텃밭인 영남만 6번을 찾으면서, 고구마를 심고, 포도 알을 솎고, 지하철까지 닦으며 현장 민심 잡기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도 별다른 현장 일정이 없다고. 이번 달 지역 일정은 제주와 인천, 강원을 찾은 세 번뿐이라는데,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고려해도 터무니 없이 적단다. 이유라면, 현장에서 '장동혁 기피 현상'이 나타나면서 국회 안에 갇혀버린 모양새라는데, 세종 방문은 취소됐고, 경기 남부 행보도 두 차례 연기 끝에 무산됐다고.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강원 양양을 방문했지만, 돌아온 건 면전에서 터져 나온 쓴소리였다는데, 현장을 못 나가니 외교 이슈에만 매달린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장똥혁 이는 오늘도 SNS를 통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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