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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앙제전 1골 1도움으로 날랐지만,,,,,,,그래도 뮌헨전 출격은 아무래도???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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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프랑스 앙제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앙제를 3-0으로 완파했다는데, 이날 승리로 PSG는 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는데, 아슈라프 하키미의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흐르자, 이강인은 누구보다 빠르게 쇄도했고, 골키퍼까지 제친 뒤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했단다. 약 2개월 만에 나온 리그 3호골이었고, UEFA 슈퍼컵 득점까지 포함하면 시즌 공식전 4호골이며, 단순히 골만 넣은 것이 아니라 후반 7분에는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루카스 베랄두의 헤더골을 도왔다고. 1골 1도움으로, 앙제전의 승부를 사실상 이강인이 열고 닫았는데,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8.1점을 부여했다고. PSG 소식을 다루는 ‘파리 팬스’는 “이강인은 골을 터뜨렸을 뿐만 아니라 경기 내내 번뜩이는 영감을 보여줬고, 코너킥 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득점자이자, 패스 공급자로서 견고했다”고 평가했단다. 문제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택으로, 주축 선수들은 다 쉬게 하면서, 이날 평소 벤치 멤버들이 선발로 뛰었다는데, 아무래도 오는 29일 바이에른 뮌헨과 UCL 4강 1차전을 염두해 둔 결정인거 같다고. 도대체 뭘 더 얼마나 잘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출전 시간이 제한돼도, 선발 기회가 많지 않아도, 나올 때마다 답을 내고 있는데,,,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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