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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이강인 영입하고 '끙끙' 앓는다,,,,,,,,,"아시안컵 때문이라고"

멜앤미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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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7일 "아틀레티코의 세 번째 신입생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단점이자 문제점을 짚어볼 시간"이라며 "이는 스페인 라리가 적응 문제는 결코 아니다. 이강은 이미 만 17세에 발렌시아에서 데뷔했고, 마요르카에서 에이스로서 팀을 이끌었기 때문에 라리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이어 "진짜 문제는 다가오는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이라며 "대표팀의 핵심 리더인 이강인은 한국이 결승전까지 진출할 경우 1월7일에 개막해 2월5일 결승전이 열리는 약 한 달간의 시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고. 유럽축구 시즌 중 열리는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과 달리 국제축구연맹(FIFA) 및 AFC 공인 대회이기 떄문에 선수가 최종 엔트리에 발탁될 경우 소속팀에서 차출을 거부할 수 없고, 더 나아가 아시안컵 개막 14일 전엔 한국 대표팀에 이강인을 보내줘야 한다고이는 아틀레티코가 해당 시점 이강인의 팀 내 입지와 관계없이, 적어도 내년 초 거의 50일간 이강인이 빠진 채 시즌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는 의미란다. 나라를 대표해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소속팀 적응 문제만 놓고 보면 내년 아시안컵은 이강인의 적응을 막는 방해 요소로 꼽힐 만하네!!! 이강인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PSG에 합류한 직후에도 아시안게임과 아시안컵 차출 등 대규모 대회를 두 번이나 참가하면서 소속팀 적응에 애를 먹었던 적이 있다고. 스페인이 이강인에게 익숙한 환경이라고는 하나, 새로운 팀에 이적한 뒤 반 시즌 만에 한 달이나 자리를 비우는 것은 이강인은 물론 아틀레티코에도 좋은 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다는데,,,,,아이구야, 우짜노,,,이런 문제가 있었구만!!! 안 그래도 등번호 7번땜시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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