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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슬쩍 내리고 밀착…헌팅포차 된 한강수영장 ‘충격 현장’

멜앤미 0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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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장을 찾은 20대 여성 A씨는 불쾌한 경험을 했다는데, 그는 지난 28일 “여성들이 수영장 한가운데서 강강술래를 하고 있어 함께했는데, 주변을 남성들이 둘러싸고 물을 뿌리기 시작했다”며,,,,,“뒤에 있던 한 남성이 갑자기 내 배를 잡고 몸을 밀착했다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물보라까지 일어 제대로 대응할 정신이 없었다”고 한다. 성추행 피해를 호소한 건 A씨만이 아닌데, 가까스로 풀장을 빠져나온 A씨는 울면서 지인과 통화하는 한 여성을 목격했다는데 “통화 내용을 들어보니 ‘모르는 남성이 비키니 상의를 실수인 척 내렸다’고 해서 나 말고도 피해자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단다. 이어 “모르는 이성에게 물장구를 치다가 전화번호를 따는 등 분위기가 ‘헌팅포차’를 방불케 했다”고 덧붙였다는데, 서울시가 성인 기준 5000원의 입장료로 운영 중인 한강 수영장이 이른바 ‘가성비 워터밤’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2030세대가 몰리고 있다고.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따르면, 개장일인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26일까지 38일간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다녀간 이용객은 26만2433명으로 집계됐다는데,,,이용객이 몰리며 성추행·불법촬영 등 사건·사고도 잇따르고 있단다. 사진에서 저정도의 밀집도라면,,,가만히 있어도 옆사람이랑 부딪히겠다,,,저런 물반 사람반인곳에서 성추행이 안일어나는게 더 불가능하다!!! 비키니는 되도록 사양하고, 걍 옷입고 들어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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