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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장에 등장한 '핑크 여성 원피스' 남성,,,,,,,,,"보는 내내 불편"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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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강 수영장에 민폐 이용객이 출몰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는데, 제보자 A씨는 "날씨가 미쳐가니 사람들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왜 남자가 핑크색 여성 수영복을 입고 한강 수영장에 오는 거냐? 왔다가 깜짝 놀라고 간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고. 이와 함께 A씨가 촬영했다는 사진에선 핑크색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을 입은 성인 남성이 수영장 인근에서 풀장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문제는 남성의 주변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용객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함께 확인되고 있는데,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으로, 결국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연행해 갔단다. 네티즌들은 "이것도 성에 대한 다양성이냐?", "차별금지법 때문에 저 사람 결국 훈방 조치로 끝났을 듯", "아이들이 있는 곳인데 진짜 보는 내내 불편했다", "딸 가진 부모로서 애들 혼자 화장실도 못 보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단다. 아직은 울나라에서 저런건 허용이 안되나부다!!! 멜번 센킬다 비치에만 해도 저런색 수영복은 물론이고, 남자가 똥꼬끈 수영복을 입어도 아무도 뭐라고 내색 않는다!!! 여성들이 수영복을 입고 트램을 타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 절마, 경찰에 연행되었을때, 뭐라고 했을지, 뻔하다, 왜 안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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