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싸 온 고기 굽고 반찬 리필 4번, 별점 테러까지,,,,,,,,,고깃집 사장님 분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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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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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에서 남편과 함께 방갈로 형태 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겪은 일을 털어놨다는데 "성인 6명에 아동 3명이 와서 삼겹살 2팩만 구매하길래 '어중간한 시간이라 배가 안 고픈가보다' 생각했는데",,,,,"상추쌈 등 반찬 리필이 네 번이나 나가길래, 이상해서 보니 싸 온 삼겹살을 구워 먹더라"라며 A씨가 문제 손님들에게 퇴장을 요청했으나, 손님들은 구운 고기와 남은 음식을 다 먹고 가겠다며 버텼단다. 이들은 A씨가 고기 구울 때 쓰는 숯불을 빼겠다고 하자, 적반하장으로 고함을 치며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단다. A씨는 "삼겹살은 물론 음료수에 밥까지 챙겨왔더라. 요즘 경기가 안 좋아 주문을 적게 하는 걸까 싶어 마음이 쓰였는데 이런 반전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고깃집에 고기 싸 오는 게 말이 되나"라고 분통을 터뜨렸다고. 이어 "'외부 음식 드시면 안 된다'고 하니 '우리가 언제 그랬냐'며 쳐다보던 여성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면서 "사과나 반성은커녕 리뷰 이벤트로 적었던 리뷰도 별점 0.5으로 수정했더라. 괘씸해서 법적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단다. 콜키지 안 하는 술집인데도, 술을 사 오는 손님들,,,안들켰다고 마시는데,,,업주는 다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