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왜 이러나???,,,,,,,,,실종자 추정 시신 사흘 새 4명 발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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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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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4분께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인근 해상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데, A씨는 지난 22일 제주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된 인물인 것으로 파악됐고,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이날 오전 10시46분께에는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는데, 발견 장소는 장씨가 장기 투숙하던 숙소 인근으로, 실종 104일 만이란다. 장씨 사건은 담당 경찰관이 최초 실종 신고 당시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신고자를 속이고 허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난 바 있는데, 이후 지난달 가족 측 재신고로 수색이 재개됐다고. 같은 날 오전 9시35분께에는 제주시 애월읍 한 계곡 인근에서 경찰에 실종 신고됐던 또 다른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수색 과정에서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단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60대 남성이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서 숨진 채 발견됐었는데, 이 남성 역시 지난달 2일 실종 신고됐지만 장씨 사건을 맡았던 같은 경찰관이 비슷한 방식으로 허위 종결한 것으로 조사됐고, 가족이 지난 21일 재신고하면서 수색이 다시 이뤄졌으며, 이튿날 시신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견된 실종자들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처리한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부실 처리나 추가 피해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는데,,,,,사건 종결시킨 이 경찰놈이 기본적으로 실종자 사건을 종결로 처리하고, 실종자 프로파일링을 삭제 해버리면,,,그 이후 재 신고가 들어와도 신고 접수가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