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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치명적인 단점, 30분 지나 체력 '뚝뚝',,,,,,,,'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

멜앤미 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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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23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 선발로 출전했다고. 말라가와 개막전 교체 출전 이후 한 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 것인데, 아틀레티코 1.5선 위에서 공격은 이강인 위주로, 슈팅각이 열리면 과감하게 슈팅했다고. 선발 출전 이후 후반 22분 교체까지 67분 동안 뛰면서 평점 7점 대에 팀 내 최다 슈팅을 기록했지만,,,문제점도 드러났다고. 특히 공격 후 곧바로 수비 전환, 왕성한 전방 압박을 했지만 전반 30분 즈음 지났을 때 압박 강도가 점점 떨어졌고, 전반 36분에는 상대에게 태클을 한 뒤 수비 전환에서 전력으로 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짧은 패스를 주고 받고 날카로운 왼발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지만, 전반 41분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단다. 뒤에서부터 전력 질주하는 역습 상황이 아니었는데, 중거리 슈팅 각이 열린 상황 속 슈팅에서 볼이 하늘로 높이 뜨는 장면은 체력적인 문제로 슈팅 임팩트 상황에 100% 힘을 내지 못해서란다. 아무래도 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온전히 몸 상태를 만들지 못했던 이유가 크다는데, 병역 서류 문제 지연으로 한국에서 개인 훈련을 해야 했는데, 개인훈련과 팀 훈련은 다르다고. 실제 말라가전 이후 이강인도 “몸 상태가 100% 아니다. 아직 부족하다. 다음 경기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훈련하겠다”라고 말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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